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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학소식
제목 동성코퍼레이션, 인하대학교 월천홀 · 라운지 제막식 진행 작성일 2017-09-13
지난 13 일, 월천 백제갑 동성그룹 창업주의 뜻을 기리는 행사가 인하대학교 60 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다목적강당과 로비라운지를 각각 고(故) 월천 백제갑 동성그룹 창업주의 아호인 ‘월천’을 딴 ‘월천홀’,
‘월천라운지’로 명명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동성그룹 백정호 회장을 비롯해 전·현직 임직원이 함께했으며,
최순자 인하대 총장과 정인교 대외부총장, 사회인프라공학과 학생들도 참석했다.
1991 년 당시 큰 금액이었던 5 억원을 인하대학교의 후학 양성 및 연구 발전 기금으로 쾌히 기탁하기도 하였던
월천 백제갑 창업주의 이타적인 뜻을 이어 받아 백제갑 창업주의 장남인 백정호 회장이 그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또한 이날 제막식에서 백정호 회장은 “인하대학교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도 받으신 아버님께서 돌아가신지 벌써 23 년이 되었습니다.
사업을 일구시면서 늘 강조하셨던 최고의 기술, 그 최고의 기술 발전을 이루는데 큰 도움을 주셨던 인하대학교와의 귀한 인연이,
오늘 이 자리까지 이어졌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정심’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을 강조하셨던 아버님의 정신을 받들면서 겸허하게, 동성이 오늘의 몫을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축사를 전했다.
고 월천 백제갑 동성그룹 창업주는 1927 년 평안북도 의주에서 태어나 당시 신발 산업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서 1959 년 현 동성그룹의 모태가 된
동성화학공업사를 설립하였다.
일본 수입에 의존했던 신발용 접착제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명실상부 우리나라 신발 산업의 맏형’ 역할을 해왔으며,
기업인으로서의 성공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경영을 몸소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1985 년에는 국민훈장 ‘동백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동성코퍼레이션이 지주회사로 있는 동성그룹은 부산을 본사로 둔 60년 역사의 화학소재 기업으로 최근 경량화 복합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매출 1조의 중견기업이다. 앞으로 경량화, 친환경, 지능형 특수 신소재 개발부터 소재의 성형, 가공 분야에 이르는
사업 영역을 확충할 계획이며, 2015년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 당시, 전역을 연기한 군장병들의 채용 의사를 약속하였고, 2017년 대한 민국
아이스하키 올림픽대표팀을 후원하는 등 사회 곳곳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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